남성의 자위에 호기심이 많던 여학생들이 가까이서 실제 장면을 목격한다. 점점 커지는 남성기에 욕정을 느낀 이들은 보기만으로는 참지 못하고 결국 손을 뻗는다. 소박한 호기심에서 시작된 경험이 예상치 못한 전개로 이어지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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