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여러 장소에서 몸을 바짝 밀착한 채 서로 애무하는 작품이다. 보건실과 탈의실 등 다양한 상황에서 몸을 맞댄 상태로 손으로 자극하는 장면을 그린다. 상대의 몸에서 나는 소리까지 들릴 정도로 가까이 밀착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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