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끼리라서 생기는 질투와 지배욕이 복잡한 감정과 육욕을 걷잡을 수 없이 몰아간다. 서로의 파트너를 빼앗고 빼앗기는 가운데, 금지된 줄 알면서도 멈출 수 없는 마음에 흔들리는 여성들의 배덕한 관계를 그린다. 레즈비언 커플의 삼각관계를 중심으로 한 네토리·네토라레 드라마 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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