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만 일하는 속옷 제작 회사를 배경으로, 직권 남용에 따른 상사의 성희롱과 직장에서의 몸을 이용한 거래 등 권력 관계의 왜곡에서 비롯된 레즈비언 관계를 그린다. 사무실 안에서 벌어지는 노골적인 성행위와 성희롱 환경을 통해 권력 구조와 욕망이 얽힌 여성들 사이의 금지된 관계를 표현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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