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진학을 앞둔 19세가 프랑스 유학과 유명인이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출연을 결심한다. 첫 촬영의 긴장으로 표정이 굳어 있던 그녀도 남자 배우의 애무에 쾌감을 느끼며 몸을 뒤틀고, 점차 음란한 신음을 흘린다. 아마추어다운 순수함을 간직한 채 피스톤 운동 중 황홀한 표정으로 바뀌는 모습에 순수함과 생생한 반응을 담은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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