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중 유두 자극을 받는 여학생들의 모습을 그린 작품. 아침 식사 중이나 공부 중처럼 평범한 순간에 갑자기 밀려오는 쾌감에 당황하면서도 주변에 들키지 않으려 필사적으로 태연한 척한다. 민감한 유두를 지닌 5명이 망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유두가 발기하고 쾌감을 느끼는 나날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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