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에서 당선되려는 젊은 여성 후보가 표를 좌우하는 실권자를 찾아가 인사한다. 실권자는 당선될 때까지 자신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요구는 점차 심해지고, 후보는 당선을 위해 몸을 내주게 된다. 정치 이면에서 권력 관계를 이용한 성적 지배가 펼쳐지는 기획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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