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데리러 가기 전 엄마 친구와 낮술을 마신 일이 계기가 되어 두 사람은 호텔로 향한다. 육아로 소원해진 부부 생활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으며 술기운에 속옷 차림을 선보이고 서로 몸을 만진다. ‘위험하다’고 느끼면서도 이성을 잃고, 연이어 삽입되는 쾌감에 몸부림치며 몇 번이고 절정에 오른다. 격렬한 행위 끝에 두 사람 모두 질내사정을 당하기까지의 관능적인 모든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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