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지어를 하지 않아 유두가 도드라지는 카페 직원이 무방비한 가슴을 드러낸 채 일하는 모습을 그린다. 본인은 자각하지 못한 채 주변 남성 손님과 동료들을 유혹해 잇달아 관계를 맺는다. 옷을 입은 상태에서 가슴을 부각하는 구도에 공을 들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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