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만한 몸매의 여성이 원격 진동기를 착용한 채 거리에서 데이트하는 기획이다. 번화가의 카페와 크레페 가게 등 공공장소에서 진동 자극을 받으며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흔들린다. 이후 맨션으로 이동해 펠라치오와 실전으로 이어지는, 노출과 수치심을 주제로 한 작품이다. 배포 한정판에는 촬영 뒷이야기도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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