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입 교섭 중 금전적 차이를 메우기 위해 몸을 담보로 삼을 수밖에 없었던 여성의 모습을 그린 작품. 수치심과 굴욕감에 휩싸인 채 욕망과 현실적인 거래 사이에서 흔들리는 심정을 비춘다. 선을 넘은 순간부터 시작되는 농밀한 성적 관계를 기록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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