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 치료를 명목으로 여성 환자에게 부정한 행위를 하는 의사의 만행을 기록한 작품이다. 윤리 의식이 사라진 의료 현장에서 수치심과 배덕적인 상황에 놓인 여러 여성 환자가 임신을 바라는 마음을 이용당하며 휘둘린다. 현실적인 상황과 환자 측의 심리 묘사에 중점을 둔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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