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집을 비운 집에 찾아온 업자로 위장한 남자의 폭력적인 침입과 성폭력을 그린다. 피해자는 도망칠 곳 없는 상황에서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강요당하고 남자의 욕망에 굴복당한다. 업자의 가면을 쓴 변태가 공동주택에서 대낮에 저지르는 만행을 여러 사례로 영상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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