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중에 올이 나간 팬티스타킹을 화장실에서 갈아 신는 OL의 모습을 포착한 작품. 미니스커트에서 뻗은 다리와 윤기 있는 팬티스타킹의 질감을 세세한 부분까지 비추며 그 일상의 한순간을 망상적인 시각으로 감상한다. 다리 페티시의 시선으로 OL들의 사적인 순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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