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라치오 작품의 새로운 표현 방식을 추구한 작품. 기존 방식을 배제해 생생함을 강조한 장면, 공공장소에서 수치심과 고통을 주는 장면, 표정과 침으로 시청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장면 등 다각적인 접근으로 펠라치오를 표현한다. 심부 목구멍 계열 작품과는 다른 독자적인 영상 미학을 펼쳐 호불호가 갈리는 문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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