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엔을 얻을 수 있다는 정체불명의 버튼을 두고 다투던 끝에 소꿉친구가 버튼을 누른다. 그러자 갑자기 성격이 완전히 달라져 상대의 정력을 바닥낼 만큼 탐욕스러운 욕정을 드러낸다. 펠라치오와 올라타 자세로 잇달아 사정하게 되는, 쾌락과 공포가 뒤섞인 상황에 주관 시점으로 빠져드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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