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와 착취가 일상인 환경에 놓인 소녀는 쓰레기 같은 남자에게 성적 학대를 당하고 매춘을 강요받는다. 마음을 연 복지 담당자에게마저 배신당해 더 깊은 절망에 빠져든다. 소녀의 몸과 마음이 무너지고 의존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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