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아 아이돌이 마조히스트 성향에 눈뜨고 결박과 수치 플레이에 빠져드는 작품이다. 아이돌로서의 자존심이 무너지면서도 묶이는 것만으로 쾌감을 느끼고, 암캐로 조련되기를 원하는 모습을 그린다. 괴롭힘과 굴욕을 바라며 점점 타락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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