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부 위기에 놓인 다도부를 구하려고 문화제에서 고양이 귀 카페를 연 여학생 두 명. 말차와 라테를 내고 고양이처럼 손님을 맞아 인기를 끌지만, 이내 음란한 ‘특별 서비스’로 이어진다. 청춘과 욕망이 뒤섞인 학원 하렘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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