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 자극으로 쾌감을 얻는 M 여성을 피학 취향에 맞춰 몰아붙이는 총집편. 희고 아름다운 피부가 붉게 부풀어 오르고, 눈물을 글썽이면서도 더욱 심한 고통을 원하는 피학자들의 추태를 담았다. 철저한 학대 행위로 드러나는 생생한 반응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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