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고급 호텔에서 일하는 컨시어지가 항의에 대응하러 찾아간 객실에서 손님에게 목이 졸려 기절한다. 그대로 방에 감금된 여성은 결박과 장난감, 목구멍 강간, 생으로 하는 성관계 등의 조련을 당하며 점차 정신까지 잠식당한다. 공포와 수치심에 휩싸여 심신이 궁지에 몰리는 과정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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