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동아리 후배인 여대생을 집으로 초대한 이야기. 남성 경험이 적어 조심스러운 상대가 몸을 만지는 손길에 부끄러워하다가, 드러난 아름다운 가슴에 이끌려 파이즈리 같은 첫 경험을 거쳐 섹스 파트너로 변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통통하고 육감적인 몸에 질내사정하며 관계를 굳히는 것이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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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澤り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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