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모로 일하는 여성이 달마라 불리는 악마 같은 존재에게 결박당하고 과격한 폭력을 당하며 정신적·육체적으로 궁지에 몰리는 작품. 순수한 환경과의 괴리 속에서 강압적 쾌감으로 상식이 무너져 가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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