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감증으로 고민하던 직장인 여성이 치료원을 찾는다. 그곳에서 받은 치료는 뇌의 쾌락 중추에 미세한 전류를 흘려 도파민 분비를 인위적으로 늘리는 방식이었다. 쾌감을 조작하는 금단의 치료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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