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가장해 막차를 놓친 여성에게 집까지 함께 가자고 제안하는 기획. 복잡한 성적 취향을 지닌 아마추어 여성과의 대화부터 집에서 벌어지는 짙은 성관계까지 담았다. 격렬한 신음과 여성사정, 실금 장면 등 꾸밈없는 반응을 담은 다큐멘터리풍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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