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기획을 명목으로 막차를 놓친 여성에게 말을 걸어 택시비를 내주는 조건으로 집까지 동행하는 기획. 청순한 외모와 달리 돌변하는 아마추어 여성들의 본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손을 쓰지 않는 사정과 격렬한 절정 표정 등 숨겨진 본성이 드러나는 모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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