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가장해 집에 방문해도 되는지 묻는 기획. 은행원 여성은 동거하는 남성을 ‘주인님’이라 부르며 성적으로 지배당하는 처지라고 밝힌다. 초등학생 때 괴롭힘을 당한 일을 계기로 마조히스트가 되었고, 지금도 상사의 질책을 받으면 직장 화장실에서 자위한다고 한다. 극단적인 주종 관계에 놓인 변태 아마추어 여성의 실태를 다룬 다큐멘터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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