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를 놓친 여성에게 말을 걸어 집에서 출연해 달라고 제안하는 기획. 혼자 술을 마시던 보육교사 여성이 집으로 초대되고, 개인적인 고민을 털어놓은 뒤 성관계로 이어진다. 여성사정 등 격렬한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심리적 취약성과 신체적 쾌감이 맞물리는 모습이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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