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를 놓친 여성에게 택시비를 내준다는 명목으로 집에 들이는 기획. 딜러 접수 담당자이자 전직 재즈 댄서인 23세 여성은 남성 에스테틱 부업으로 익힌 음란한 손기술을 써서 손님을 흥분시키고 돈을 뜯어내는 작은 악마 같은 면모가 있다. 민감한 반응을 보이면서도 춤으로 단련한 시원한 올라타 자세로 상대를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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