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를 놓친 미녀에게 말을 걸어 택시비 대신 집으로 초대하는 다큐멘터리 기획. 극도의 마조히스트 피부관리사, 민감도가 뛰어난 요양보호사, 정액을 좋아하는 미녀 등 개성 있는 여성 3명이 등장한다. 웃음과 눈물이 어우러진 인간 드라마와 성적 콘텐츠를 결합한 4시간 총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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