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류고문을 당하는 여러 여성이 전기 마사지기와 바이브레이터 등 다양한 도구로 가슴·항문·성기를 동시에 자극받는다. 고통이 쾌감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여성의 몸은 경련하며 여러 차례 절정에 이른다. 전류 없이는 쾌감을 느끼지 못하는 몸으로 변해 버린 여성들의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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