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인권이라고는 전혀 없는 도구처럼 취급하는 집단 폭력 장면을 모은 편집판. 심신을 파괴하려는 참혹한 행위가 반복되고 절망과 악몽이 이어진다. 여러 가해자가 벌이는 가혹한 상황을 장시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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