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여친이 있으면서 공격받고 싶다는 욕구를 가진 대학생이 열쇠를 잃어버린 밤에 이웃의 미인아내에게 초대된다. 저녁 술로 달아오른 몸에 기대어 약점인 유두를 집요하게 애무되는 가운데 유두만이라면 바람이 아니라는 달콤한 논리와 농밀한 말에 이성이 무너져간다. 여친과의 행위에서는 반응하지 않던 이웃 아내의 혀와 손끝만을 구하는 몸으로 변해가는 초조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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