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냉방칸에서 옆자리에 앉은 미인과의 만남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다. 그녀가 실은 절세 미녀 뉴하프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남자끼리니까 바람이 아니야”라는 유혹에 넘어가 화장실에서 여러 차례 질내사정을 반복한다. 전철에서의 우연한 만남이 화장실에서의 관계로 이어지는 뉴하프와의 금기된 접촉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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