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한 청년은 같은 아파트 옆집에 사는 두 주부와 알게 된다. 상냥하고 살뜰하게 돌봐 주는 주부들이지만, 사실은 욕구불만인 서큐버스다. 청년의 마음과 몸의 빈틈을 파고들어 유혹과 욕망의 소용돌이로 끌어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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