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굣길에 자전거가 고장 나 아저씨 집에 초대된 소녀가 능숙한 말솜씨에 넘어가 차례차례 몸을 만져지고, 처녀를 잃기까지 한다. 이후에도 계속 찾아가 정액을 주입당한다. 가냘프고 미숙한 몸이 유린당하는 피학적 상황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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