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기대를 안고 도쿄에서 아나운서가 된 신인이 프로그램 관계자들로부터 집단적인 성희롱과 파워 괴롭힘을 당한다. 선배 아나운서와 제작진에게 차례로 능욕당하고 생방송 중에도 피해를 입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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