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소꿉친구와 마침내 사귀게 된 여성. 연인을 집에 초대하자 교사인 아버지가 그녀의 외모에 집착해 상담을 핑계로 불러내고, 최음제를 사용해 강압적으로 관계를 맺는다. 믿었던 은사에게 배신당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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