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던 대학생 점원이 외모만 보고 손님을 도둑으로 의심해 고자질한 탓에, 무고한 손님에게 최음 세뇌를 당한다. 싫어하면서도 음란한 비취로 변해 가는 두 거유 점원이 모욕당하며 타락하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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