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백부 집을 찾은 날 벌어진 일이다. 한밤중에 잠에서 깨자 백부가 하반신을 더듬기 시작한다. 저항하지 못한 채 관계를 맺게 되고, 이윽고 피해자는 가해자에게 몸을 맡기게 된다. 도덕성 없는 행위가 반복되는 근친상간의 실태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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