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결혼을 약속했던 소꿉친구가 귀국해 주인공은 오랜만의 재회를 기뻐한다. 부모도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하는 가운데, 소꿉친구는 아버지에게 네토라레당해 번식을 위한 씨받이 프레스를 당하고 만다.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긴 분함과 그 모습을 지켜보게 되는 배덕적인 상황을 그린 네토라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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