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 검사를 명목으로 환자를 유혹하는 간호사가 주인공인 작품. 검사에 필요한 채취량을 이유로 음담으로 몰아붙이기, 손 애무, 펠라치오, 올라타 자세 등 여러 기술을 차례로 선보이며 목표량인 20ml를 채울 때까지 남자를 놓아주지 않는다. 간호사의 에로틱한 기술이 점차 고조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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