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인 소년에게 몸을 원한다는 말을 들으면서도 “아줌마라도 정말 괜찮아?”라고 조심스레 묻는 헌신적인 간호사. 처음에는 조심스러워하지만, 욕정에 불이 붙자 억눌러 온 성욕을 드러내며 흐트러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신작 4명과 과거 작품 27명의 볼거리를 담은 10주년 기념 총집편이 포함된 호화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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