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가 끝난 뒤 사무실에서 벌어진 왕게임을 계기로, 술기운 속에서 직원들 사이의 스킨십이 점점 과감해진다. 원샷 같은 벌칙에서 시작된 키스와 치마 들추기는 이윽고 화장실로 가는 여직원을 뒤쫓아 섹스하는 데까지 발전한다. 사무실에서 펼쳐지는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억눌렸던 욕망이 풀려나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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