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집중하던 여성들의 몸이 남성에게 밀착되면서 발기를 유발한다. 그 사실을 지적받자 당황하면서도 자기 탓이라는 말에 넘어가 차츰 몸을 만지게 된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몸을 주체하지 못하고, 이윽고 직장에서의 성적 요구까지 거부하지 못하게 되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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