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는 속옷이 훤히 보이는 무방비한 뒷모습의 여성들을 상대로 공공장소에서 치한 행위를 벌이는 시리즈 제2탄. 승무원과 서예 강사 등 직업이 다른 여성들에게 바이브레이터와 로션, 신체 접촉 등을 이용해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반응을 끌어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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