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를 주인공으로 한 양면 작품. 첫 번째 이야기는 병실에서 환자의 아내가 잠든 사이, 병문안 온 남편에게 몸을 요구받은 간호사가 배덕감과 욕구불만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그린다. 두 번째 이야기는 같은 간호사의 휴일을 따라가며 흰 가운을 벗은 무방비한 상태에서 반응을 끌어내는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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