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 친구가 온천 여행에서 펼치는 레즈비언 드라마 제2탄. 전신 타이츠 코스튬, 관능 소설 낭독, 물속에서의 밀착 등 온천이라는 무대를 살린 다채로운 상황 속에서 욕망이 고조된다. 온천의 편안함과 관능이 어우러진 세 사람의 호화로운 황홀경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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