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피부에 안경을 쓴 후배와 교복 차림으로 외도를 벌이는 관계를 그린 작품. 주인공은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애교를 부리는 후배를 불러 몰래 만남을 이어 간다. 질투하면서도 현재 관계를 즐기는 후배와 주인공의 복잡한 관계가 중심이다. 입맞춤부터 질내사정까지 다양한 플레이를 주관 시점으로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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