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에 집착하는 선배와 그 사실을 알면서도 응석 부리는 갸루의 관계를 그린 VR 작품. 방에 놀러 온 후배이자 섹스 파트너인 여성의 엉덩이를 감상하는 데서 시작된 관계는 이윽고 키스와 자위 보조, 직접적인 성관계로 발전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상대의 다정함에 둘러싸인 채 후배위와 펠라치오 등 다양한 플레이를 펼친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유저 평가
★ 4.3평가 13개평점 기준
이 작품에 대한 AVINVEN 이용자들의 평점 합산의 평균값입니다. 로그인하지 않으시면, 평가를 했더라도, 합산에 제외됩니다.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